가수 장한별과 뭉이의 몽실몽실 일상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삶을 조명하는 [hey, focus!]

INTERVIEW&WRITER 이은지(hey, mari EDITOR IN CHIEF)

<헤이마리> hey, focus! 2월호 주인공은 바로 가수 장한별입니다. 2011년 레드애플 싱글 앨범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장한별은 2020년 말레이시아 아누게라 멜레톱 에라 AME 톱 신인 아티스타상을 수상한 글로벌한 실력파 가수죠. 국내외 활동을 병행하는 그는 사실 ‘뭉이’라는 아주 사랑스러운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반려인입니다. 지금부터 장한별과 뭉이의 행복한 일상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시죠!


안녕하세요. <헤이마리> 2월호에 뭉이와의 일상을 공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수 장한별입니다. 저야말로 <헤이마리>에 저희 뭉이와의 일상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뭉이인데요. 뭉이는 어떤 아이인가요?

뭉이는, 뭉실뭉실 순하게 생겨서 뭉이에요. 참고로, 부모님이 키우시는 반려견 이름은 둥이랍니다. 뭉이 는 귀여운 얼굴에 해맑은 미소를 가진 아이에요. 뭉이가 가진 정말 귀여운 버릇이 있는데요. 산책을 가고 싶으면 양말을 가져와서 애교를 부려요. 특기 는‘아무 곳에서나 잘 자기’입니다. 하하.

뭉이와는 어떻게 처음 만났나요?

뭉이는 누군가가 임시보호 하고 있는 강아지였어요. 처음 보자마자 ‘이 아이와 함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보살펴 주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보자마자 바로 결정해서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뭉이는 어떤 성격인가요?

이름처럼 뭉실뭉실 순해요. 이름을 참 잘 지은것 같아요! 정말 순하고 사람을 정말 좋아해요. 상대가 그 누구라도 바로 친해지는 애교쟁이랍니다!

뭉이로 인해 매일 행복하겠지만, 뭉이에게 특별히 감동을 받은 순간이 있을까요?

제가 해외 활동으로 뭉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좀 길었던 적이 있어요. 다시 만나는 순간 뭉이가 정말 크게 반겨 주어서 감동받았어요.
늦게 왔다고 투정을 부릴 줄 알았는데, 너무 좋아 해줘서 얼마나 고마웠던지 몰라요. 잊지못할 순간 이었어요.


뭉이와 보내는 소소한 일상은 어떤가요?

뭉이와의 일상은 뭉이가 좋아하는 것을 주로 하면서 지내요. 뭉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산책이고, 뛰어 노는 것도 좋아 해요. 산책을 하면서 이것 저것 냄새를 맡는 것을 즐기기도 하죠. 또 놀고 싶으면 인형을 물어 오기도해요. 게으름을 좀 피우고 싶다가도 뭉이가 양말을 가져와서 무릎 위에 얼굴을 들이 밀면 너무 귀여워서 마음이 약해지고, 바로 산책을 나가게 되죠. 다들 그렇지 않나요? 하하.

해외 활동이 많은 편인데, 그럴 때는 누가 보호를 해 주나요. 또 뭉이가 보호자를 보고 싶어 하기도 할 것 같은데 어떤 방법으로 해소를 하나요?

집 근처에 친척 형이 살고 있어서 보살펴 주고 있어요. 가족이 라 더 믿을 수 있죠. 제가 없으면 자주 낑낑대는 모습을 보인 다고 해요. 해외 활동 중에는 저도 뭉이가 너무 보고 싶어서 영상 통화를 자주 하는 편이에요. 또 뭉이에게 빨리 가기 위해 힘내서 열심히 일을 하죠!

이쯤 해서 뭉이 자랑 타임 한번 갈까요?

안 그래도 주변에서 저에게 팔불출이라고 해요!
‘잇츠 뭉이 타임!’ 뭉이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는 없는 것 같아요.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고 행복해져요. 뭉이는 새로운 강아지 종인 것 같아요. ‘뭉이’라는 종을 만들고 싶어요.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고 귀엽게 생겼는지, 밖에 데리고 나가기만 해도 자랑스러워요. 저를 닮아서 그런지 엄청 건강해요.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헤이마리> 독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인생을 함께 할 반려견이 있다는 것이 매우 행복 한 일이라는 것을 매일 뭉이를 통해 느낍니다. 많은 분들이 반려견과 함께 하는 시간이 소중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우리 뭉이 많이 예뻐 해주시고, 응원 부탁 드립 니다.날개 없는 천사들, 모든 댕댕이를 응원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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